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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의·치·약 편입 ‘최종 지원 전략’ 설명회 포스터. 사진=메디털 제공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메디컬 편입 전문 교육기관 메디원(MEDIONE)이 오는 8월 22일 오전 10시, 호텔 리베라 청담 3층 몽블랑홀에서 ‘2027학년도 의·치·약 편입 대비 파이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의대·치대·약대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현재의 준비 수준을 점검하고, 목표 대학과 전형에 맞는 구체적인 지원 전략 및 학습 로드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설명회 1부에서는 메디원의 2026학년도 의·약대 합격 사례를 토대로 합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평가 요소를 분석한다. 학력과 연령, GPA, 공인영어, 외부활동, 자기소개서, 지필고사, 면접 등 의·치·약 편입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 요소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지원자가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GPA와 공인영어 등 정량적 지표뿐만 아니라 지원자의 경험과 외부활동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일관된 스토리로 연결하는 전략을 안내한다. 이를 통해 각각의 준비 요소가 실제 평가 과정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의대·치대·약대별 전형 구조와 대학별 평가 방식의 차이를 비교하고, 지원자의 학력과 성적, 외부활동, 지필고사 준비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신에게 적합한 대학을 선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공인영어와 지필고사, 지원 서류, 면접 준비의 적절한 순서와 시기를 담은 계열별 준비 로드맵을 제공해 수험생이 남은 기간 체계적인 학습 및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설명회 2부에서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맞춤 상담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자신의 현재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목표 대학과 전형에 맞는 학습 계획 및 준비 전략을 개별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메디원 관계자는 “의·치·약 편입은 성적뿐만 아니라 외부활동과 서류, 지필고사, 면접 등 다양한 평가 요소를 대학별 전형 구조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들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목표 대학 합격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강연과 1:1 맞춤 상담을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메디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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