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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하대 공학교육인증 방문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2026년 공학교육인증평가’에서 인하대학교 4개 학과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학과는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신소재공학과,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 등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관해 진행됐다.
평가 대상은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신소재공학과,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 등 총 4개 학과로 인하대는 모두 최우수를 획득한 것이다.
이에 따라 4개 학과는 6년의 인증 유효기간을 부여받아 2033년 2월 28일까지 공학교육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한국공학교육인증원 평가단은 인하대 공학교육혁신센터와 프로그램별 교수진의 체계적인 인증 운영, 지속적인 교육 개선 노력,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공학교육 질 관리 체계를 높이 평가했다.
공학교육인증은 대학의 공학교육 프로그램이 산업계와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인증을 획득한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지속적인 품질 개선 체계를 갖춘 것으로 인정받는다.
편석준 인하대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공학교육혁신센터와 프로그램 운영 학과가 함께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정 개선과 공학교육 혁신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공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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