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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간호학과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네팔 리빙스톤 아카데미에서 교육과 의료봉사를 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지난 9~14일 네팔 리빙스톤 아카데미에서 실시된 학생 대상 교육봉사와 지역사회 여성 대상 대사증후군 검사 프로그램을 마치고 귀국했다.
16일 충북대에 따르렴 간호학과 교수와 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된 네팔 국제봉사팀은 카트만두 리빙스톤 아카데미에서 포괄적 성교육 봉사, 한국 전통 놀이, K pop 댄스 가르치기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학부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여성들의 혈압, 허리둘레, 지질검사, 혈당검사 등을 하고 대사증후군 검사와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네팔 봉사팀 한가희 학생(간호학과 3학년)은 “현지 학생들의 눈빛과 반응을 보며, 간호가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미래의 간호사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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