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식(왼쪽에서 다섯번 째) 숭실대 총장과 이수진(가운데) 국회의원 등이 지난 11일 숭실대에서 서울 동작구 협력·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는 지난 11일 이수진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장범식 숭실대 총장과 이수진 의원은 간담회에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서는 대학의 가치가 매우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으며,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도 공감했다.
이 의원은 ‘국회 입법보조원 프로그램’을 통해 숭실대 학생들에게 국회 의원실의 근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역사와 입법·예산과정, 정책선거와 공약 평가 등 국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게 된다.
숭실대는 국회 입법보조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이수진 의원실 등 여러 의원실과 다양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학의 인재가 진리와 봉사를 국회로 펼칠 수 있도록 지평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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