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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민족음악학회는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14개국 음악학자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음악학 학술단체이다.
이 교수는 지난 2019년부터 한국 이사로 참여했고, 올해 이사회와 총회에서 차기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이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아리랑과 관련된 논문을 발표해 일제강점기 동안 이루어진 아리랑의 근대화와 국가화, 대중화 현상을 고찰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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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민족음악학회는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14개국 음악학자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음악학 학술단체이다.
이 교수는 지난 2019년부터 한국 이사로 참여했고, 올해 이사회와 총회에서 차기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이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아리랑과 관련된 논문을 발표해 일제강점기 동안 이루어진 아리랑의 근대화와 국가화, 대중화 현상을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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