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강점·특성 이해하는 과정이 진로 설계 출발점”

이선용 기자 / 2026-06-19 15:11:14
국립군산대, 퍼스널컬러 진단으로 재학생 자기브랜딩 역량 강화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산업디자인학과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자기 브랜딩 역량 강화 프로그램 ‘컬러로 시작하는 대학생활’을 진행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가 재학생들이 개인의 이미지 특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창의적 자기표현 역량을 항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19일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산업디자인학과 3,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자기 브랜딩 역량 강화 프로그램 ‘컬러로 시작하는 대학생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산시 청년뜰과 협업해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퍼스널컬러 특강 ▲1:1 진단 ▲진단 결과 분석 및 컬러 매칭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청년 고용정책 및 청년 지원사업 안내를 통해 지역 청년 지원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강영숙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이해하는 과정은 진로 설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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