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견의 건강을 지키는 반려견 영양제 브랜드 ‘오래곁에’가 공식 런칭됐다.
‘오래곁에’는 반려견의 주요 건강 이슈에 맞춘 기능별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영양제 브랜드다. 브랜드명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오랜 시간 건강하게 곁을 지켜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전 제품은 의사와 수의사가 함께 기획·연구한 기능성 성분을 과학적으로 배합해 설계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총 5종으로, 눈 건강, 피부·피모, 장 건강, 관절, 중성화 이후 건강 등 노령견의 주요 건강 고민을 중심으로 맞춤형 포뮬러가 적용됐다.
‘시야애(愛) 맑음’은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풍부한 마리골드 추출물, 눈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는 빌베리와 크랜베리 추출물, 항산화 작용을 돕는 셀레늄, 글루타치온, 타우린 등을 배합해 노령견의 눈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한다.

‘곁애(愛) 윤기’는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감태추출물, 아스타잔틴을 중심으로 가려움 완화, 피부 보습, 피모 윤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담았다. 여기에 히알루론산과 코엔자임Q10을 더해 피부 재생과 항산화 효과까지 고려했다.
‘속애(愛) 편안함’은 장 건강과 소화, 스트레스 완화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바실러스, 락토바실러스, 비피도박테리움 등 다양한 유익균에 더해 장벽을 튼튼하게 하는 낙산균과 소화효소 판크레아틴을 배합해, 민감한 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움직임애(愛) 유연함’은 관절 건강과 근육 보호를 위한 제품이다. 관절 염증을 줄이고 연골을 보호하는 글루코사민 황산염과 상어연골, 관절과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저분자 피쉬콜라겐, 근육 생성을 돕는 BCAA를 풍부하게 함유했다. BCAA는 관절 주변 근육을 강화해 관절 부담을 줄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중성화후애(愛)’는 중성화 이후 발생하기 쉬운 비만과 에너지 저하, 뼈·관절 문제에 대응하는 제품이다.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리베스틴(산수유복합추출물)을 중심으로, 항산화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타트체리, 활력과 신경 안정을 위한 테아닌과 GABA를 함께 담아 중성화 반려견의 건강 밸런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오래곁에’는 기능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각 제품의 목적에 맞는 고급 원료를 엄선했다.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피쉬콜라겐, 생체 이용률이 높은 유산균 조합, 항산화 효과가 검증된 성분들을 활용해 효능을 극대화했다. 단일 기능에만 집중하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다양한 건강 이슈를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반려견을 가족처럼 여기는 보호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반려견이 더 오래 건강할 수 있을까’는 가장 큰 고민”이라며, “‘오래곁에’는 그런 보호자들의 마음을 담아 기능성과 안전성, 신뢰성 모두 갖춘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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