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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산학협력단이 7일 ‘김천시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7일 김천시 청년센터에서 ‘김천시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청년(취약)계층을 발굴·육성해 건실한 사회적경제기업과 매칭을 통한 일자리 마련 기회 제공 및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김천시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김천시 청년 만 15~39세로 월 170만원이 지원된다.
김용준 산학협력단장은 이 사업을 통해 기업경제에서 사회적경제가 기여하는 비중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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