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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가 24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국민들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공동제작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전국 12개의 센터에서 미디어 체험, 시청자 권익 증진, 방송 참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방송제작 스튜디오와 1인 방송 제작실을 비롯해 종합녹음실, 디지털 편집실, 장비 대여실, 미디어 체험관, 드론 촬영체험관, 교육실, 120석 규모의 다목적홀 등을 갖추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미디어 교육과 방송 참여 지원 ▲현장실습 운영 △인적·물적 자원 등 상호 교류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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