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대학생 대상 협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미래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유가네는 대학 연합 동아리, 학과 MT·LT, 농촌봉사활동 등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에 HMR 제품과 상품권을 지원하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 연합 동아리 MIXUP이 주최한 ‘2026 제3회 MIXUP HACKATHON’에 협찬을 진행했다.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 지원 허브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AI 및 데이터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원평 팜스테이 마을에서 진행된 숭실대학교 ‘2026 땅의사람들 하계 농활’에도 협찬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는 학생들이 참여해 농촌 지역 일손 돕기와 지역사회 교류 활동을 펼쳤다.
![]() |
또한 행사 참여 학생들을 위해 제품 지원과 함께 실질적인 구매 혜택도 함께 제공하는 등 행사 이후에도 일상 속에서 유가네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가네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학업과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유가네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가네는 전국 2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생 협찬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