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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록 KAIST 초빙교수가 지난 11일 동국대 WISE캠퍼스에서 열린 ’경주형 세계시민교육 초청강연‘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지난 11일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경주시 후원으로 윤종록 KAIST(한국과학기술원) 초빙교수(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를 초청해 ’경주형 세계시민교육 초청강연‘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윤 교수는 경주시민과 동국대 WISE캠퍼스 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데이터 대항해 시대 소프트파워를 키우자‘ 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윤 교수는 “과학기술은 혁신과 상상력으로 만드는 것이고, 한번 겁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힘이 중요하고,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X축이 아니라 Y축”이라며 “미래를 위해 소프트파워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주형 세계시민교육은 동국대 WISE캠퍼스 글로벌융합연구소에서 경주시와 관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한 명품 교양강좌 시리즈로 매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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