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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해양수산 창업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해양대 창업동아리 ALWIDA팀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대 제공 |
14일 한국해양대에 따르면 ALWIDA팀은 ‘스마트 항만을 위한 트러커 앱(다량의 정보처리 기술을 적용해 트럭커에게 운·수송 편의를 제공하는 시스템인 '스마트 항만을 위한 트러커 앱’으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해양수산분야의 아이디어,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한 창업 아이템’을 놓고 겨룬 이번 대회는 전체 200개 참여팀 중 아이템 가치와 사업성, 기대효과, 참가팀 역량 등을 평가해 본선에서 11개 팀이 수상했다.
ALWIDA팀 유성빈 학생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국내 해운물류 산업 발전에 전반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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