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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단체부 종합대상을 차지한 서울예대 한국음악전공 한국음악단. 사진=서울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는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한국음악단이 ‘제9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단체부 종합대상(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악팀을 지도한 김한복 교수는 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서울예대 한국음악전공은 전통음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꾸준한 실기 연마를 통해 전통예술을 발전적으로 계승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글로벌 예술인을 육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음악과 크로스오버가 가능한 각 나라 민족 악기는 물론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음악전공만의 독특하고 참신한 예술을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음악이 전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종합예술로 영역을 넓혀가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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