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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UN서포터즈와 PKNU사회공헌봉사단 학생들이 11일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경대학교는 11일 학생봉사단 합동 발대식을 했다.
이날 출범한 학생봉사단은 학생평화봉사단인 부경UN서포터즈 36명과 지역봉사단인 PKNU사회공헌봉사단 73명 등 모두 109명이다.
부경UN서포터즈는 국내외에 생존해 있는 6·25전쟁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을 직접 찾아 보은 활동을 펼치는 등 평화의 소중함을 퍼뜨리는 봉사활동을 한다.
PKNU사회공헌봉사단은 이웃 집수리와 연탄 나눔, 농어촌 일손 돕기 등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현안 해결 지원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또한 지역의 청소년회복센터와 알로이시오기지1968 등 기관과 협력해 취약청소년들의 학습 지원과 멘토링, 체험활동 지원 등을 통해 이들의 자립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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