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2023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스타트

온종림 기자 / 2023-06-02 14:50:40
‘방송분야 K-콘텐츠 레벨 업 멘토링’ 맡아 예비창작자 교육 진행

지난달 31일 열린 ‘2023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발대식 장면.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23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서울예대는 지난달 31일 열린 발대식에 참여했다.


창의인재동반사업은 1대1 멘토링을 통해 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갈 예비 창작자의 역량 개발과 산업 진출을 지원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인재 양성 대표 사업이다.

서울예대의 ‘방송분야 K-콘텐츠 레벨 업 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티들이 방송 콘텐츠 창작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드라마 연출&프로듀서, 예능 연출&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 후반작업(버추얼 휴먼, 버추얼 프로덕션, 파이프라인) 분야의 13명 전문 멘토들과 26명의 멘티들의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 분야 K-콘텐츠 레벨 업 멘토링 사업 책임자인 서울예대 김광집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현장의 전문가 멘토들과의 멘토링을 이수한 멘티들이 향후 방송 분야 K-콘텐츠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도록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기회들을 제공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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