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학생들이 지난 5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배재대 제공 |
7일 배재대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급식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배재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달 1~2회씩 대전 도마동과 용문동 일대에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는데,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이후 중단된 바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배재대 새마을중앙회 위더스봉사단과 김하윤 배재대 기초교육부 교수가 지도하는 ‘인성과 禮티켓’ 수강생 등 30여 명과 졸업생들이 의기투합해 용문동에 거주하는 경로당 어르신에게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른에 대한 공경심과 바른 인성을 깨닫는 ‘나눔과 섬김의 동행’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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