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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제16회 가톨릭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청년봉사상을 수상한 대구대 알림봉사단 학생들과 학과 교수, 대구서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대구대학교 열림봉사단이 27년간 대구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교육봉사를 한 공로로 가톨릭사회복지대상 청년봉사상을 수상했다.
24일 대구대에 따르면 열림봉사단은 대구서구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지난 2020년 청년봉사상이 신설된 후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수여하는 가톨릭사회복지대상은 종교와 이념, 인종, 사회적 환경 등을 초월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인류 복지 증진에 헌신하는 인사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가톨릭사회복지대상은 가톨릭사회복지대상과 사회봉사상, 청년봉사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수여한다.
열림봉사단은 대구대 초등특수교육과와 유아특수교육과 연합 소모임으로 대구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7년간 봉사활동을 해왔다. 지금까지 이들이 지원한 장애아동은 27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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