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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행정대학원 ‘G-부동산증권 CEO과정 37기’ 개강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은 지난 3월 11일 창조관 평화홀에서 ‘G-부동산증권 CEO과정 37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경남 지역의 대표적인 공개강좌 프로그램인 경남대 ‘G-부동산증권 CEO과정’은 글로벌 부동산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부동산 투자와 세법, 증권 및 금융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부동산과 증권 정책 및 관리와 관련된 법적·행정적·경제적 요인은 물론 해외 부동산·증권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수료 이후에는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기수별 동기회와 다양한 산하 모임이 활발히 운영되며, 지역사회 각 분야 인사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이번 37기 과정에는 기업인과 개인사업자, 정치권, 금융·언론계, 의료계, 문화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6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오는 6월까지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은 환영식과 학사 안내에 이어 총동창회 소개, 원우 소개, 임원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태영 행정대학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동산·증권·금융 분야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과정에서 형성되는 인적 네트워크도 큰 자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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