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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가 5일 주식회사 바크와 함께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 이하 주식회사 바크)와 함께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5일 총장실에서 진행했다.
BARC는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일상의 균형과 건강을 위해 직접 만든 편안함을 의미하는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이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 주식회사 바크를 대표해 변희준 대표, 최우진 이사, 오정인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변희준 대표는 1천만원의 발전기금 후원의 뜻을 담은 기념 패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한세대 백인자 총장은 주식회사 바크를 대표한 변희준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증정했다.
백인자 총장은 “주식회사 바크가 보여주신 귀한 나눔은 한세대가 더 높은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큰 힘이 될 것이다. 학교 발전과 학생 성공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소중한 학교 발전기금을 재원으로 한세대의 교육 경쟁력과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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