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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가 17일 2023학년도 2학기 성적우수자 5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가 17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2023학년도 2학기 성적우수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성적우수자 장학금은 2023학년도 2학기 기준 3학년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2학기 성적우수자 장학금은 HASS대학 국어국문학과 남유준, ONSE대학 의류학과 김지영, ICC대학부 법행정경찰학부 이초빈 등 총 53명의 학생에게 지급됐다.
군산대는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등록금성 장학금뿐만 아니라 생활비성 장학금을 확대 개편하기 위해 안심생활장학금, 외국어능력우수장학금, 성적우수자 장학금 등을 지급하고 있다.
군산대 학생 1인당 연간 장학금은 2,920천 원으로 등록금 대비 74.52%다.
이장호 총장은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군산대는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 더 나아가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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