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인 총장이 12일 부산대 개교 77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부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산대학교는 12일 개교 77주년 기념식을 했다.
부산대는 올해 제20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 상 수상자로, 안중호(영어영문학과 81) 팬오션 대표이사 사장과 박세업(의학과 82) 글로벌케어 북아프리카 본부장을 선정해 시상했다.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교원에게 주는 윤인구학술상 수상자로는 김인신 관광컨벤션학과 교수와 양해식 화학과 교수, 김일 응용화학공학부 교수, 최병태 한의과학과 교수 등 4명을 선정했고, 뛰어난 교육활동을 펼쳐 온 우수교원을 시상하는 교육자상에는 구영석 의류학과 교수와 제남경 제약학과 교수, 유현덕 화학과 교수 등 3명을 선정했다.
또한 젊은 우수 연구자를 선정하는 윤인구신진연구자상은 이인규 응용화학공학부, 정상현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김지수 광메카트로닉스공학과, 김유진 생명환경화학과, 박경수경영학과, 염윤호 공공정책학부, 현재환 교양교육원, 신동훈 의학과, 이지은 의학과 교수 등 9명이 수상했다.
차정인 부산대 총장은 기념사에서 ”부산대 장기발전의 기틀을 만드는 데 구성원 모두와 마음을 모으고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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