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가 서원대 및 세명대와 지난 22~23일 주최한 ’2022년 3개 대학 연합 Global Challenge Program‘ 행사에서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경대학교는 서원대및 세명대와 지난 22~2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2년 대학혁신지원사업 관련 ’2022년 3개 대학 연합 Global Challenge Program‘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서경대에 따르면 Global Challenge Program 행사에는 서경대 15명과 세명대 5명, 서원대 4명의 학생과 각 대학의 교직원이 참석해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Design Thinking, Ideation, Pitching을 영어로 진행했다.
참가자 중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선택한 학생 6명은 기업의 성과 공유회와 피칭 준비를 같이하며 글로벌 글로벌 역량을 강화했다.
이석형 서경대 전략사업&예산처장은 “창업 교육 중 Design Thinking과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파일럿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이지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학생 스스로 변화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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