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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치위생학과가 3일 시각장애인 거주시설인 ‘가나안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치위생학과가 지난 3일 포천시 신북면 시각장애인 거주시설인 ‘가나안의 집’에서 시각장애인용 구강위생관리용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치위생학과 김영남 학과장과 장성연, 이진하 교수 그리고 학생회 임원 및 치위생학과 홍보단 11명이 참여했다.
‘가나안의 집’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치위생학과가 개설된 이래 매년 어버이날이 있는 5월에 이루어지는 치위생학부의 의미있는 봉사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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