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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노인복지학과 수도권 재학생들이 26일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방문,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기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학과 수도권 재학생들이 지난 26일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방문,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기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참여 학생들은 6월 6일 현충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호국정신 기리기 위해 묘역의 묘비 닦기와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추모 환경을 위한 묘역 정화 활동을 했다.
임구원 학과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학교에서의 배움보다 현장에 나가 땀을 흘리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어떠한 교육보다도 가장 중요한 삶의 체험”이라며, “항상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을 발굴하고 실천하는 봉사활동 전문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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