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지대 언어치료학과가 오는 6월 14일까지 뇌병변 장애인의 언어 문제 진단과 언어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지대학교 언어치료학과는 원주시 보건소와 지난 5일부터 6월 14일까지 10회에 걸쳐 뇌병변 장애인의 언어 문제 진단과 언어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 상지대에 따르면 프로그램에는 언어치료학과 학과장 박현 교수와 학생 11명이 참여하며, 이를 통해 뇌병변 장애인의 언어 능력 개선과 일상생활 회복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임상능력 강화를 기대한다.
상지대 언어치료학과는 상지언어재활클리닉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능력 강화와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