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헌포럼은 과거 한림대의 인문학적 전통을 이어온 수요세미나를 계승해 한국사회의 쟁점을 점검하고 진단하는 학술회의로, 학계 원로 및 저명 교수를 초청해 학문 후속세대와 학문적 탐구의 자리를 나누고자 기획됐다.
이번 2차 포럼에서는 김주연 숙명여대 명예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주연 명예교수는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가인 노발리스(Novalis, 1772~1801)의 삶과 작품 세계를 탐구한 저서, ‘노발리스’에서 다루고 있는 낭만주의의 현재성에 관해서 강연과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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