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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와 상상우리 관계자들이 지난달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강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남대학교는 지난달 30일 디지털 전환 고령친화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경영 컨설팅 기업 상상우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공급을 위한 교육 및 채용연계 직무체험 기회 제공 ▲관련 분야의 협력연구 및 인적자원 교류 활성화 ▲전문 지식, 기술, 정보, 시설 교류 및 경영지원 ▲관련 기술 개발 및 국가지원사업의 공동 참여 ▲고령친화산업 및 디지털 전환 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운영 등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강남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 디지털 전환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주관기관이다. 지난 2021년부터 서울50플러스재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직자과정과 예비 취창업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10여 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강남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강남대-상상우리-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직자와 예비 취·창업자 대상 고령친화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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