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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가 2일 (사)아프리카미래재단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서대학교가 2일 아프리카 전문 국제협력 NGO인 (사)아프리카미래재단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아프리카를 질병과 빈곤으로부터 탈출시키는 보건사업과 현지인들을 전문인력으로 교육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 교육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아프리카 발전을 위한 국제개발협력과 보건의료 및 교육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인적·물적 제반 자원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동이용 및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긴급재난구호, 봉사활동이 필요한 경우 최선을 다해 협조하기로 했다.
아프리카미래재단은 현재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짐바브웨, 잠비아, 우간다, 탄자니아를 비롯한 22개 나라에서 의료보건, 전문교육, 지역개발 등 다양한 국제협력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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