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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서울사이버대 부총장과 하대봉 육군대학 총장이 서울사이버대의 도서 600권 기증식에서 기증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협약 기관인 대한민국육군대학에 ‘알기 쉬운 미래 국방기술’(서울사이버대 제작) 300권과 ‘침묵의 전쟁’ 300권 등 도서 600권을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대봉 육군대학 총장은 “국방기술과 전쟁에 대한 연구와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훌륭한 지휘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이정원 부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대한민국 최고의 군 친화 대학으로서 앞으로도 다방면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군인 재학생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군인 특화 교육을 자랑하는 사이버대학이다.
국내 최초이자 사이버대 중에서 가장 군에 특화된 ‘군경상담학과’를 비롯해 군의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한 국방융합학부를 설치, 국방기술전공과 국방관리전공을 통해 군 특화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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