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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가 11일 교내 캠퍼스라이프센터에서 도헌학술원 개원식을 열고 있다. 사진=한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림대학교가 11일 교내 캠퍼스라이프센터에서 한림대 도헌학술원 개원식을 열었다.
지난달 14일 개최된 현판식에 이어 이번에 열린 개원식을 통해 한림대는 도헌 윤대원 이사장의 아호를 붙여 설립한 도헌학술원의 목표와 비전을 공표하고, 한림과학원과 태동고전연구소, 아시아문화연구소, 지역협력연구원 등 산하 4개 연구소와 더불어 일송 건학이념을 계승·발전시켜나갈 도헌학술원의 역할과 위상을 알렸다.
도헌학술원은 개교 40년 이래 인문사회과학, 의과학, 첨단바이오과학 역량을 쌓아온 한림대가 국가와 시민사회가 요청하는 ‘21세기 문명대변혁의 물결을 헤쳐나갈 지성’을 창출하고 개척해야 한다는 의지로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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