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17회 인문주간 행사

온종림 기자 / 2022-10-21 15:20:17
‘포스트 팬더믹시대, 미래를 여는 인문학’ 주제 다양한 행사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대구한의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이 25~28일 ‘포스트 팬더믹시대, 미래를 여는 인문학’을 주제로 제17회 인문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25일에는 범어도서관 야외무대에서 인문주간 개막을 선포하고 ‘퓨전국악 화애락’과 ‘남성중창단 아르스노바’가 개막 공연을 한다.

26일엔 고산도서관과 용학도서관에서 갓바위 일대 답사와 전통의학에 관한 인문학 강연이 있고 27일엔 대구한의대 박물관이 소장 중인 동의보감 판본으로 전시 강연과 약선 푸드를 활용한 체험 강연을 진행한다.

28일에는 도동서원과 12정려각 등의 대구의 지역 인문자산 답사가 있다. 이날 폐막식에는 시민백일장 시상과 한의과대학 동의마당의 사물놀이, 예울국악회의 폐막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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