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학생‧주민‧작가 협업 전시회 연다

온종림 기자 / 2023-01-09 14:17:53
10~19일 ‘우리의 호흡이 미술이 될 때’전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대학교 학생과 산격동 주민, 미술작가가 협업한 프로젝트 전시가 열린다.


경북대는 10~19일 경북대 스페이스9에서 ‘우리의 호흡이 미술이 될 때’ 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지역민 연계 미술 프로젝트 워크숍 ‘같이, 가치’의 결과 발표 전시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같이, 가치’ 워크숍에는 현대미술가 최선의 주도로 경북대 학생 11명과 산격3동 주민 13명이 참여했다. 공감과 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정하고 협업을 통해 낯선 소재와 기법으로 미술작품을 기획, 제작했다.

전시에서는 워크숍에서 제작한 공공미술 작품과 현대미술가 최선의 작품 등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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