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로테이션 선배 직무 멘토링’ 운영

이선용 기자 / 2026-05-08 14:10:27
현직 선배 멘토 12명, 실전형 릴레이 직무 멘토링으로 후배 취업 응원

‘로테이션 선배 직무 멘토링’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및 졸업생의 진로 설정과 취업 지원을 위해 현직 선배들이 후배들의 직무 탐색을 돕는 ‘로테이션 선배 직무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5월 6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에서 활동 중인 선배 멘토 12명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학생들이 단기간 내 다양한 직무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온라인 운영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줄이고 보다 많은 직무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학생들은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종사하는 선배들이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직무 소개 ▲현장 경험 공유 ▲취업 준비 전략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제 업무 내용, 직무별 필요 역량, 취업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직무를 비교하며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구체화할 수 있어 진로 설정 초기 단계의 학생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로테이션 선배 직무 멘토링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접하며 자신의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현직 선배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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