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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6층 PC실습실에서 2024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미리캠퍼스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최근 대학 6층 PC 실습실에서 2024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의 온라인 학습 환경 적응을 위한 “미리캠퍼스” 프로그램 을 성황리에 마쳤다.
‘미리캠퍼스’는 온라인 학습을 처음 접하는 신·편입생의 적응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모두 31명의 신·편입생이 참여해 △ 본인 인증을 통한 로그인 및 강의 수강, △ 수강 신청, △ 장학금 신청, △ 목표 자격증 설정 방법 등 입학 후 문의가 가장 많이 들어오는 학습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학생 멘토-멘티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멘토 학생들이 참가자들의 눈높이 수준에 맞춰 1:1 개별 학습 지도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대학 생활의 기초적인 수준에서부터 자세하게 배울 수있었다. 프로그램 만족도 또한 5점 만점에 4.9점으로 높게 나와 참가자들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한편, 미리캠퍼스는 대학의 대표적인 디지털 기초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오는 10월에 추가 운영될 계획이며, 온라인 학습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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