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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RISE사업단이 5일 2026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직무역량강화연수를 마무리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5일 2026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직무역량강화연수를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광주여대, 광주교대, 전남대가 참여하는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지원하는 청년 서포터즈의 정책 이해도와 현장 실무 역량, 안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미래와 청년 서포터즈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정책 특강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CPR·AED 실습 중심 안전교육 ▲팀빌딩 및 협동 미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실제 돌봄 현장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실습과 대학 간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통합돌봄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귀자 RISE사업단장은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청년 서포터즈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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