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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캠퍼스 전경.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주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전주대는 지역·대학·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인 ‘전라북도 특화 디지털 뉴딜 인재 양성 프로그램’, 청년 구직자들의 구직 불안과 스트레스의 해소를 위한 통합 심리상담 프로그램, 2년 내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등 지역과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또한 도내 취업처 발굴과 청년 일자리 매칭을 위한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해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과 취업 매칭을 논의하고, 채용 리크루팅과 박람회 개최 등의 노력을 기울여 채용 및 기업 이해 프로그램에 1177명의 청년을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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