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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교수는 지난 23년 동안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금까지 185회 헌혈을 통해 인간 생명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연구교수는 평소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 깊은 공감하는 마음으로 군 복무 때부터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지난 23년 동안 매 2개월에 한 번씩 꾸준히 헌혈을 실천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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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교수는 지난 23년 동안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금까지 185회 헌혈을 통해 인간 생명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연구교수는 평소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 깊은 공감하는 마음으로 군 복무 때부터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지난 23년 동안 매 2개월에 한 번씩 꾸준히 헌혈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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