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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세미나에서는 ‘20대 대통령 선거와 정치적 혐오표현: 뉴스댓글 3천만 건에 나타난 모욕과 멸시, 증오 선동’, ‘유튜브 ‘사이버렉카’ 채널에 나타난 혐오의 유형과 악성댓글의 양상 분석‘, ’뉴스 댓글의 비시민적 언어 및 소셜 이모티콘의 이용 효과‘ 등 모두 3편의 발제가 발표된다. 발제 이후에는 학계 전문가들이 온라인 혐오 표현의 생성과 확산, 정치적 영향 등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온라인 혐오 표현과 정치적 커뮤니케이션의 최신 연구 동향 또한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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