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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가 교육부 ‘2023년 대학 인권센터 확산지원사업’에 전북 소재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주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3년 대학 인권센터 확산지원사업’에 전북 소재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교육부의 2023년 대학 인권센터 확산지원사업은 인권 관련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의지와 역량이 높은 대학의 인권센터를 선정,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현성 인권센터장은 “2023년 대학 인권센터 확산지원사업을 통해 전주대 인권센터는 이제 ‘대학에서 지역으로, 학생에서 시민으로’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고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권센터는 인권 문화 축제, 인권 영화제, 지역 내 대학생과 함께하는 인권 여행, 전북 지역 대학 인권센터와의 업무 협약 및 교류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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