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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빠르고 거친 삶의 흐름 속에서 외면당하기 쉬운 작은 가치들에 대한 재조명의 시간을 담았다.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담은 미술작품 14점이 전시되며, 전시 작품 모두 이번 전시 주제를 위해 새로이 제작됐다.
미술작품 외에도 전시에 참여한 학생들이 고른 ‘깊은 강’(민음사, 2007), ‘이 시대의 아벨’(문학과지성사, 2019) 등 전시 관련 도서 5종이 전시된다. 전시 참여 학생들이 직접 쓴 서평을 통해 전시 도서와 미술작품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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