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보건과학대학이 1일 삼척쏠비치에서 주최한 제1회 강원보건의료종합학술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는 1일 보건과학대학이 삼척쏠비치에서 제1회 강원보건의료종합학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보건의료데이터 산업과 초고령사회에서 보건의료 전문가간 협력 교육의 필요성’을 주제로 열렸으며, 보건과학대학 교수와 강원지역 보건의료분야 관계자, 대학원·학부생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학술대회에서는 강성홍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장과 이희제 강원대 교육혁신본부 장, 홍익표 연세대 교수가 각각 특강을 했다.
또한 이재신(좌장) 건양대 교수와 이범석 일본 군마대 교수(기조발제), 하성민 상지대 교수 등 6명이 참여한 포럼과 대학원·학부생 40여 명의 논문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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