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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본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순천향대학교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THE에서 발표한 ‘2023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에서 3년 연속 세계 200위권에 올랐다.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대학의 책무 이행 정도를 평가하는 글로벌 랭킹이다.
순천향대는 이번 평가에 참여한 7개 분야 중 건강과 웰빙(SDG 3) 분야에서 국내 1위, 세계 25위를 기록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빈곤 퇴치(SDG 1) 국내 5위, 세계 100위권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11) 국내 4위, 세계 100위권을 기록했다.
종합순위에서는 지난해보다 200여개 대학이 증가한 세계 1700여개 대학 중 3년 연속 세계 200위권 대학에 자리매김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했다.
김승우 총장은 “순천향대는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대학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고등교육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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