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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인하대 총장이 식당으로 들어가는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2일 개강을 맞아 캠퍼스에 돌아온 학생들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총장님이 쏜다’ 이벤트를 열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이날 오전 학생회관 학생식당 앞에서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응원하며 학생 365명에게 선착순으로 함박스테이크와 간식을 나눠줬다.
조 총장은 학생들이 코로나19 이후 활기를 되찾은 캠퍼스에서 1년 365일 함박 웃자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조 총장은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들어가는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면서 덕담을 건네고, 학생들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총장은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학업에 열중하고, 대학 생활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캠퍼스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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