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와 에이이에스텍 관계자들이 17일 대학과 기업체 간 수소 생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강원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강원대학교와 에이이에스텍이 17일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10층 회의실에서 대학과 기업체 간 수소 생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기술이전 협약은 에이이에스텍에 강원대 공학대학 신소재공학과 김주영 교수가 개발한 ‘고분산성 유-무기 하이브리드 세리아 나노입자와 이를 포함하는 산화안정성이 우수한 이오노머 및 이온교환막 제조’에 관련 특허 기술을 이전하는 것이다. 기술 이전에 따른 종액기술료는 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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