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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주형 먹깨비 대표와 기자영 극동대 항공모빌리티학과장 , 류기일 총장, 조병옥 음성군수, 위즈윙 권승렬 대표, 노인철 마이크로드론 코리아 대표가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극동대학교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주관하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음성군, 위즈윙, 마이크로드론 코리아, 먹깨비와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을 체결한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혁신도시와 음성읍·원남면을 잇는 드론 물류배송체계 구축을 통해 도농 배송서비스 격차해소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극동대는 드론의 이착륙과 비행 정보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빅데이터화 해 AI(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드론 운영을 최적화하는 통합 드론운영 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류기일 극동대 총장은 “드론산업은 사회기반시설과 농업, 물류 등 전반적인 분야로 확장되고 있어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하는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드론 관련 기업들과 파트너십 구축과 도심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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