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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박물관 관계자들이 14일 ‘선조들의 삶 속에 깃든 마음(心)’연합 특별전시 개막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전주대학교 박물관이 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와 ‘선조들의 삶 속에 깃든 마음(心)’이라는 주제로 전주대 박물관에서 연합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다.
17일 전주대에 따르면 지난 14일 시작한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유교문화 중심지인 전주에서 선조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조선시대의 사랑방과 안방, 부엌 등을 다양한 유물을 통해 재현했으며, 선조들의 생활상과 온기가 남아있는 주거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박물관은 특별전시와 함께 전통 복식인 한복을 입을 수 있는 이벤트와 한복키링 방향제 만들기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23년 1월 3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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