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라대가 반려동물산업 분야 재직자와 관련학과 학생, 지역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사진=신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라대학교가 반려동물산업 특화교육 지원에 나선다.
신라대는 17일 반려동물산업 분야 재직자와 관련학과 학생, 일반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 등이 포함된 반려동물 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아카데미는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반려동물산업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이론과 소양, 실습 교육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반려동물 문화·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은 반려동물 관리와 행동교정, 매개치료, 펫푸드 등 반려동물의 이해를 돕는 이론교육과 반려동물 핸들링, 미용, 목욕 등 실습교육도 실시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