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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 474,133명이 지원했다. 사진=대학저널DB.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지원자가 전년대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응시 신청 접수를 지난 4월 1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학교 또는 응시 가능한 학원에서 실시한 결과 지원자가 전년 대비 10,45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74,133명으로, ▲재학생 385,435명 ▲졸업생 등 수험생 88,698명이다.
작년 6월 모의평가 대비 지원자 수는 재학생이 10,060명 증가, 졸업생 등 수험생이 398명 각각 증가했다.
시험은 오는 6월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14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502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4일에 실시될 2025학년도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25학년도 수능과 동일하다.
한편, 6월 모의평가 답안지 채점은 수능과 같이 이미지 스캐너를 이용하여 실시하고, 그 성적은 7월 2일에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 수가 표기된다(영어 영역 및 한국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등급과 응시자 수).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는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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