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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국대학교 경기도여성비전센터 ‘2023년 경기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2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이달부터 의정부와 고양, 남양주 등 경기 북부권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사업은 여성인재를 발굴하고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여성지도자로 양성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주최로 진행하는 경기도 성평등기금 보조사업이다.
지난 2010년부터 진행돼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경기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사업에 동국대 일반대학원 상담코칭학과와 융합상담코칭학과, 동국메타융합상담코칭센터가 사업 주관부서로 참여하게 됐다.
이들 학과는 최고위 과정 운영 경험 및 상담·코칭관련 실무와 이론을 갖춘 다양한 전문가 인력을 바탕으로 여성리더에게 필요한 맞춤형 감성코칭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국대는 오는 29일부터 12주간 거주지 또는 직장소재지가 경기도인 여성 50명을 대상으로 경기여성리더십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교육생은 14일까지 모집하며, 직장 여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오후 6시 30분 저녁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경기 여성 리더들의 리더십 향상을 위해 감성코칭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분야별 특강 및 참여형 과정(토론, 발표) ▲워크숍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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