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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교양교육원이 24일 ‘2023학년도 제1차 인문학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는는 교양교육원이 지난 24일 교내 호심기념도서관에서 ‘2023학년도 제1차 인문학 콜로키움’을 열었다고 밝혔다.
AI작곡가 ‘이봄EvoM’ 개발자인 광주과학기술원 안창욱 교수는 이날 ‘인공지능을 넘어 창의지능으로! AI작곡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을 음악의 세계로 이끌어가는 과정과 결과를 설명했다.
광주대 교양교육원은 학생과 교직원,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4~6회의 인문학 콜로키움을 개최하며 미래인재 양성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대학의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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